
포용적 이동권
AI와 자율주행 기술로 이동의 격차를 줄이고, 미래 모빌리티 기술로 더 안전한 이동을 실현합니다.

지속 가능한 도시를 여는 K-교통 얼라이언스, NUMA
모빌리티 시장은 자율주행 상용화와 AI 전환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려면 기술 혁신은 물론 제도·정책과 사회적 수용성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NUMA(Next Urban Mobility Alliance)는 기업, 정부, 지자체, 학계가 함께하는 협력 생태계로, 지속 가능한 도시 모빌리티의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모빌리티 시장은 자율주행 상용화와 AI 전환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려면 기술 혁신은 물론 제도·정책과 사회적 수용성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NUMA(Next Urban Mobility Alliance)는 기업, 정부, 지자체, 학계가 함께하는 협력 생태계로, 지속 가능한 도시 모빌리티의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NUMA
NUMA는 누구나 자유롭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모빌리티 생태계를 지향합니다. 또한 기술, 서비스, 정책 간 데이터 연계와 AI 혁신을 통해 한국 모빌리티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AI와 자율주행 기술로 이동의 격차를 줄이고, 미래 모빌리티 기술로 더 안전한 이동을 실현합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서비스·정책을 연결하고, AI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 갑니다.
NUMA Roadmap
A-MaaS 기반의 이동 격차 해소와 자율주행 실증을 시작으로, 데이터 통합과 대중교통의 AI 전환을 통해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구현합니다.

NUMA Network
정책지원을 위한 정부기관, 기술 개발/서비스 실증을 추진하는 민간기업, 테스트필드를 제공하는 지자체, 실증 분석 및 정책을 제언하는 연구기관이 모여 총 33개 주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참여하는 기관 및 기업들과 협력하여 협의체를 운영하며, 참여사 간 실질적 과제 발굴/협력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합니다.

정책지원 및 방향성 제시
중앙정부의 정책 지원 및 방향성 제시는 국가의 균형 발전, 신성장 동력 확보, 그리고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테스트 필드 지원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는 기업의 혁신 기술과 제품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도시 전역의 인프라를 실증 공간(테스트베드·테스트필드)으로 개방하고, 실증 비용 및 레퍼런스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실증
서비스 실증은 새로운 기술이나 제품, 아이디어를 실제 현장이나 유사한 환경에 적용하여 성능, 안정성, 사업성을 검증하는 과정입니다.
실증분석 / 정책 제언
실증분석(Empirical Analysis)과 정책 제언(Policy Recommendation)은 정책 연구, 논문, 보고서의 핵심을 구성하는 두 축입니다. 실증분석이 “데이터와 통계를 통해 현상의 원인과 결과를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과정”이라면, 정책 제언은 “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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